지난 4월 6일 일요일 오후, 가족들과 함께 용인자연휴양림을 다녀왔어요.따스한 봄 햇살이 기분 좋게 내려앉은 오후, 바람도 많이 불지 않아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.🌸 👨👩👧👦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이번 나들이는 아내, 딸, 아들과 함께였는데요,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웃고 뛰어놀 시간이 부족했는데이날만큼은 정말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.🏞 잔디구장에서 뛰놀다! 휴양림 안쪽에 있는 잔디구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배드민턴도 치고, 캐치볼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.잔디도 잘 관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기에 좋았고,부모 입장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함께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. 😊📸 사진으로 남긴 우리 가족의 봄날 💭 저녁엔 가족 바비..